영월동강겨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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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윈스타 조회 12회 작성일 2020-10-16 23:0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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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영월 동강 겨울축제 1일 주 야

가수박서진 영월군 동강 겨울축제 1월 1일날 주간 야간공연

촬영날짜 2017년 1월1일 일요일 신정
목화 : 어린나이부터집안에가장이된서진가수.
부모님부럽습니다.
이렇게정상을향해꿋꿋하게한길을걸어온서진가수에게배울점이많네요.
이젠꽃길만걸으세요⚘⚘⚘⚘⚘⚘
쓰담Sjh : 풋풋함이 살아있어 너무좋아요
초심잃지마시길~~^^최고입니다
최최 ᆞ : 그냥좋아요~무조건모든게다~^^
유순자 : 짱멋지네요
강쥐마마 : 십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서야 박서진가수님을 알게된거 쬐금 죄송하지만..ㅠ
다른 가수들도 잘 몰랐으니..ㅎㅎ
서진가수님의 노래하시는 목소리가 넘좋고..감정선이 넘좋아서..정말 열씨미 하시는 모습에 반해 팬이 됐는데..넘 잘했다싶네요~^^*
서진님 승승장구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이런 영상 오래도록 간직하셨다가 올려주시면 앞으로 많은 팬들에게 감동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복구 : 서진씨 한테 팁주신분 복많이 받으세요
조남례 : 우리 왕자님 넴 멋지당 최고
랑랑 : 울 가수님~
언제나 응원 해요
걸어온길 박수 마~니
드립니다
이쁜님 ^^
영상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복 마니 받으세요^^
jisun kim : 정말 박서진가수님은키워줘야하고 정말 정상으로 올라갈겁니다 노력을 저렇게하는데 우리 국민이 몰라하지 않을겁니다 반듯히 20년도에는 트롯트에 가수왕이 될겁니다 화이팅 서진가수님!!
jisun kim : 울 박서진 가수님이 나를 울리는저장면 가위치면서 노래방부르면서 또 가위치고 나서 키워주세요 열심히하겠습니다 하면서 90도 절할때 ㅈㅇ말 가슴이 미어지게 전율이 흐릅니다 ㅠㅠ

*버드리* 영월 동강 겨울축제 31일 야간공연 [4k]

버드리님 영월군 동강 겨울 축제장에서 저녁부터 시작해서 제야의 종소리 들으면서~

촬영날짜 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갑돌이 : 역시 버드리!
박선영 : 오늘도예쁘시내요
천사박금단 : 하루도안빠지고 버드리공연 유트브봅니다.. 건강챙시며 하셔요^ 제생활의 활력소가되네요
Hong Ki Min : 조성진이가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노 콘서트에서 연속음이 위에서 아래로 쭉 떨어지는 부분이 잇는데 예전에는 그 부분이 따라링 따라링으로 들렷는데 요즘은 떼글빡 때글빡으로 들린다. 도데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최원기점수 : 지금처럼 각박하고 무거운 세상
당신 버들이님은. 마음을 구제해준
구원자.
응원 합니다.
님에모습. 영원하시길~~♡
ᆞ고향으로가는배 : 오늘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
봄에도 좋은 영상 부탁드립니다
김제순 : 버드리님
멋지세요
존경합니다
빠른쾌유바랄께요
건강하세요
이혜정 : 늘 보면서 감사하고있습니다^^
궁금해한게 있네요
버드리품바가 부르는 노래중에 가사가 하나뿐인 나에여러분
바보같이 착한여러분~
감사해요 고마워요....
하는노래 제목이 뭐예요?
복된여인 : 역시 잘하시네요.
공중파에서도 공연하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조연분들도 고생하시네요

*버드리* 영월 동강 겨울축제 31일 낮공연 [4k]

버드리님 영월군 동강 겨울축제 12월31일 주간공연

촬영날짜 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Hong Ki Min : 버드리가 치는 장구 소리를 들으면 신들린듯 유연히 흐르던 물이 잠깐 느려져 힘을 모아 두엇다가 흥을 참을 수 없다는 듯 한번에 터져 나온다.
서진이는 남자니깐 힘찬 박력이 매력이고 버드리는 섬세한 아름다움이 잇다. 둘 다 장구의 신이라 부름이 맞다. 서진이는 장구의 (남)신. 버드리는 장구의 여신으로 부름이 옳다. 아니면 버드리는 서진이의 장구 스승이니깐 신 보다 높은 장구의 옥황상제는 어떨까?
Hong Ki Min : 난 항상 나를 갑으로 생각해 왓다. 회사에서 난 당근 갑이고 이웃들도 나를 갑으로 인정햇다. 버드리에게도 난 갑이엇다. 항상 버드리라고 부르고 버들님이라 부르지 않앗다. 갑으로서의 습관과 자존심 때문이다. 근데 언제 부턴가 버드리가 엿만 팔고 나면 이상하게도 난 을로 바뀐다.
버드리에게 진상이 달려들지 않을까, 누군가 말로 상처를 주지 않을까, 오늘 헛장사 한 건 아닐까, 목이 무리는 안될까, 혹시 내 댓글을 읽지 않을까. 등등.
이건 분명히 버드리가 갑이고 난 을이다. 된장!! 내가 분명 갑이엇는데... 버드리 앞에서는 그게 안된다. 버드리도 그러더라. 공연장에서는 교수건, 회사대표건, 군수님이건, 박스 줍는 할머니건, 까페 회원이건 아니건 간에, 자기에게는 공평히 엿먹여야 할 관객일 뿐이고 공평히 사랑 받아야할 관객이라고 큰 소리로 호통 친다.
여기서 서민과 여성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대리만족과 위로를 받고 내일을 살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그래서 버드리는 우리 서민의 영웅이고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장부다.
여장부의 재림을 기다린다. 세월과 고난이 더욱 강인하고 아름답게 지어준 새 갑옷으로 무장한 버들님을 기다린다
Oliver Lee : 예술문화의 거장, 위대한 발견 버드리 탄생,
대한민국의 축복이요, 만인을 위한 행복일 따름이니

세상에 이런 사람은 또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은 그리 흔치 않습니다.

계곡을 타고서 굽이굽이 흐르는 평화의 강물처럼
멜로디 흐름따라 부르는 노래,
그에 적절히 맞춰지는 환상적인 율동,

혼을 담은 노래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치는 받는 장단따라, 치솟고 내려앉는 강약따라
크고 작게 율동하는 아름다운 전신 예술,
세상에 이런 사람이 그리 흔치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버드리~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귀여운 얼굴을 사랑합니다.

둥근해 둥근달이
당신 보다도 더 환하고 온화할 수 있을까요?

형형색색 무지개가~ 반짝이는 별들이~
당신보다도 더 황홀하고 감미로울 수 있을까요?

세상엔 이런 사람이 또 없습니다.
버드리 당신은 영원한 나의 친구,

이 모습 이 대로 영원히 함께 있어주오.

어이쿵, 배고파서 이젠 그만 가렵니당.

때르렁, 에구참 또 마누라가 전화로 물어보네요.

여보, 오늘은 밖에서 뭘 먹었다요?
응, 그시기 수테이크 좀 먹엇지비.

어머, 당신은 소고기 안 먹잖아.
어휴, 무식하긴, 소고기만 스테이크냐? 돼지 스테이크도 있지비.

웅 여보 내신랑, 정말 잘했쪄, 날 위해 몸보신, 알았쥐? ㅋㅋㅋ
응 알겠어요, 여전히 튼튼하니께 걱정 말드라공^^

(실은 오늘 우여곡절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는뎅, 흑흑흑)
Oliver Lee : 날이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는
열열팬들의 진솔한 마음표현, 감상표현

버드리팬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과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예술은 아름다운 것, 음악은 감미로운 것, 율동은 환상적인 것,
관객과 함께 누리는 대화는 다정스러운 우정인 것을, 사랑인 것을,

우리들이 여기에 함께 모여들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호프이신 버드리님을 향해있는 마음이 한결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수한 팬들이, 버드리로 향해있는 애정 우정 행복을, 여기 댓글란을 통해서 자신의 소신을 시적으로, 문학적으로, 편지형식으로, 때로는 사실적으로, 상태에 따라서 코믹하게, 위로를 주고 받는 슬픔 나누기 등등, 참으로 잘 표현해 주신 것 입니다.

우리 버드리님, 한마디로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좋으니까 좋아한다,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행복하니까 행복하다라고 글로 표시해 주신분들은 솔직한 분이시며,

문학 예술 음악 등등, 버드리님이 보유한 모든 재능과 좋은 인성을 통틀어, 이를 유심히 지켜보시는 어떤 열열팬이 버드림을 무척이나 아끼려 하고, 위해주려 하고, 차고 넘치는 자신의 사랑감정을 표현해 주신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좋은 현상인 것 입니다.

따라서 이를 질투하거나, 또는 잘못 인식하여 나무라시는 분들은, 마음이 그리 넓지 못하신듯 하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열열팬께서 버드리님을 사랑하니까 사랑한다라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신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님을, 지발 폭넓게 이해해 주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버드리를 흠모하는 팬의 자세는 당연한 것이며, 뭇사람들은 이를 폭넓은 의미로 바라볼 줄 아는 신사도 숙녀도를 가지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역추정으로, 한번 생각해 봅시다.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더구나 못나고 안이쁘고 재미없는 여인이 펼치는 공연장을 누가 즐겨보려 하겠는지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분이 몹시도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시다가, 누군가로 부터 티방을 맞았나 본데, ㅋㅋㅋ
그 뭐 심각 우울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고로 예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남녀간 또는 친구 이웃간의 지극한 사랑과 우정이 없었더라면? 결코 위대한 문학예술은 탄생되어질 수 없었겠죠? 그쵸?

그러니까, 이참에 저도 목 치료중이신 버드리님을 위해서, 힘이 될 좋은 말을 한번 하고서 갈래요.

오~ 버드리 공주마마, 당신의 내사랑 나의 유일한 태양^^
당신없는 세상은 짝 잃은 외로운 철세, 앙꼬없는 찐방이요,
밥을 먹어도 먹어도 맛을 모르는 맨밥이라~

그러할 따름이니, 버드리 그대없인 난 못살아, 사라 사라 못사라~,
늘 나와 함께 있어주~

어때요? 저 잘했죠? ㅋㅋㅋ

민홍기님, 화이팅~!
버드리님을 당신홀로 짝사랑하는 외로운 숫컷의
진솔한 문학예술표현을, 음악 무대연출 분위기와 더불어
자주 좀 많이 보여주세요.^^

그래야지만 댓글을 즐겨보는 재미라도 더 많이 생겨날 수 있지요.

팬 댓글란이 너무 재미상 없고, 단지 팬 댓글 내용이 늘상 그걸로서 간단하게 표시해 놓고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대다수 팬들은 공연만을 감상할 뿐, 댓글란을 제대로 쳐다보질 않고서, 그냥 통과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럼으로 다양 다채로운 감정들로 많이 표현해 주셨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모르죠, 누군가로 부터 티방 맞을지, 아님 추방당할지~ㅋㅋㅋ

그럼 뭐, 더이상 안보고 안만나면 해결될 문제^^ ㅋㅋㅋ
그러니 민홍기님 속상해 하는 님의 마음 푸시와요.

이럴땐, 버드리님의 깜찍 윙크 모드로 아응 아웅, 해주고 싶은데, 불행하게도 저 역시 남자여서 이럴 어쩐다요? ㅋㅋㅋ

안뇽~ 나중에 뵈요,
울 마누라 전화가 또 와서리~ 나 없인 죽어도 못산다네요^^
내삶을 : 따스함이.가득 담긴  버드리님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선한 눈망울을 가진 버드리님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바른 쾌차.빌께요....사랑해요~~~
Howard : 버드님 --- --
세상에서 가장 예쁜 그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그녀
세상에서 가장 고운 목소리의 그녀
세상에서 가장 노래 잘하는 그녀
세상에서 가장 보고싶은 그녀
Howard : 버드님 밖에 없습니다
내 삶속에 물처럼 스며들어 시베리아 벌판같은 메마르고 황량한
나의 가슴에 온갖 기화요초 피어나고 새와 나비들이 날아들어 온통
천국으로 만들어 항상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게 하신 천사 버드님
버드님을 영원히 사랑할 것을 맹세 합니다 버드님은 내 희망의 마지막
보루 이니까 ......
야무지게님 기쁜 버드님 영상 보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나비엄마 : 요정뿐만아니라. 공주 꿀이기도하구
사탕처럼 새콤달콤하구 향긋한 맛있는
열대아 과일 처럼 맛난 울버드님
어디에 비유하겠어요.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아름답고 예뿐 버드님 한달될지
두달이될지. 그냥 기다리고만 있네요
목시술은 잘됐는지 궁금하군요
아시는분 계시면 소식좀 전해주세요
카나다에서 기다립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Oliver Lee : 장구치는 버드리 여인이 불러주는 노래 감상,
안동역에서~ 얽히고 섥힌 사연 ^^

홀로 지방으로 내려갈 때엔 늘상 마누라로 부터 교통카드 사용법을 먼저 듣곤 하는데, 수개월이 지나면 환승에 대한 요령이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아.

난 왜 이리도 머리가 나쁜걸까? 아마도 당일날 눈에 띄는대로 무작정 목적지로 향해가는 평소 버릇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전철과 기차를 타고가는 여행 중, 길눈이 어두운 아이를 홀로 보내는 듯이 조바심을 부리는 마누라 모습만 내내 떠올라.

달리는 차창을 바라보니, 이따금씩 엉뚱한 생각을 하고있는 얼굴이 떠올라 혼자서 피시식 웃곤 하는데,

가끔 나에게도 상상하는 그런일이 한번쯤은 있어 봤으면
흥미롭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정작 현실은 혼자하는 왕래의 연속이였을 뿐,
나를 쳐다봐 줄 이가 세상에 어디에 있다고, 참말로 웃길 노릇이지~ ㅋㅋㅋ

미리 챙겨받은 김밥 한점을 넣으니 고소하기만 한데,
차창에서 보이는 안동역 표지판에서 그냥 무작정 내리고만 싶어져.

버드리님이 계신 대전역을 거쳐서 도달한 청명한 안동역 하늘,

꿈속의 여인 얼굴이 파란 도화지에 그려지는 그림처럼 허공에 떠올라,

정처없이 펼쳐진 저 들길 따라 무지개 얼굴 따라 하염없이 걷고만 싶어져.

모였다 흩어지는 저 구름은 어디로 가서 누구를 만날수 있을까?
이러고 있는 나는 또 누구를 만날거라고 인적없는 풀밭길을 홀로 걷고 있나?
[
흘러가는 구름처럼 왠종일 걸었어도 아무도 없는 공허로움 뿐이였다.
사춘기 시절에도 이십대 청년기에도 난 늘상 이러 했었어.

지금 이 순간에도 지난날 처럼
결국 혼자서 그려내는 뜬 그리움으로 가득한 만년 소년은
만년 소녀를 그리워 하나봐.

어느듯 날은 저물어,
밤빛에 깨어있는 두 눈동자는 여전히 말똥한데,
곁에 다가오는 신선한 자연공기 훈풍은 참으로 반가웠어.

내친구가 되어준 바람줄기는 어디에서 불어 오는지 알길은 없지만,
쓸쓸해질 널 혼자 남겨두고서 망설임으로 여려지는 이내마음은
다시 어디론가 흘러가야만 하겠기에 애가타~

이쁘고 귀여운 여인에 대한 환상,
아~ 꿈이였나봐 꿈이였나봐, 정녕 깨고싶지 않은 그런 꿈이였나봐~!

바람아 나를 향해 불어와 다오.
이내 가슴으로 널 안아볼 수 있도록 속시원하게 불어다오.

그리곤 나 이젠 가련다. 내가 가던길을 다시 홀로 가련다.
잘있거라 바람아~! 다시보자 안동역아~! 기약없이 나는 간다.

따르릉~, 여보 아직도 도착안했어요? 지금 어디쯤 가 있나요?
엉, 그게 거시기,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어쩌구 저쩌구,

과연 혼자 들길을 잠시 걸었다는 진실을 말하면 믿어줄까?
당신 이상해, 이럴걸요?

이러한 경우를 선의로운 거짓말이라 하는 것이네.^^ ㅋㅋㅋ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기다리는 버드리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대전역에서~
버드리 계신 대전역에서~

안 가는 건지 못 가는 건지
애가 타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날이 세는 안동역에서~
내가 있는 안동역에서어어~

볼수록 더욱더 좋아지는 버드리님, 부라보~ 짝짝짝^^
Oliver Lee : 버드리 우정팬 네잎 클로바들의 속삭임,
별이 빛나는 밤에

별이 빛나는 밤에
견우와 직녀의 만남처럼 다정한 사람
사랑한다던 그말이 그리워요

별이 빛나는 밤에
번쩍인는 유성처럼 멋진 사람
사랑한다던 그말을 기억해요

별이 빛나는 밤에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아름다운 사람
혜성처럼 다시올 버드리님만을 기다릴래요^^

영상 전문가이신 야무지게님을 통해서
염려하는 팬들을 위한 버드리님의 알림편지,
'팬 여러분 사랑해요 ~버드리~'를 잘 보았습니다.

완쾌하셔서 우리들을 다시 만나주세요.^^

... 

#영월동강겨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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