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기독교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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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빤강남스타일 조회 9회 작성일 2021-04-07 12:39: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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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랍비_브이로그] 교회에도 다이소가 있다고? 교회물품 진짜 여기 다 있네!

교회학교 교재들을 비교해보고 구매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지?

세례 증서 필요한데, 어디로 가지?

달란트 사야되는데, 어디로 가지?

집에 말씀 액자 하나 걸어놓고 싶은데, 실물로 보려면 어디로 가야하지?

바로 여기에 그 답이 있습니다!

기독교 컨텐츠의 중심, "기독교 서점(백화점)!"

쉽지 않은 기독교 컨텐츠와 문화의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신 기독교 서점 분들께 감사하며-

랍브이로그, 기독교 서점에 가다!

* 촬영협조 : 상록 크리스찬 하우스(지하철 4호선 상록수역 부근)
- 주소링크 http://naver.me/Fn6qKt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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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야기] 가장 오랜 전통의 기독교서점 '생명의말씀사 광화문점'을 소개합니다!

#서점이야기

1953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도 한국 교회 양서 보급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으며
기독교 서점의 대형화를 시도하는 등 기독교 서점의 문화를 주도해오고 있다는데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독교 양서들을 출판 보급하여 선교에 이바지 하고자 1962년에 새 찬송가를,
1964년에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출판했으며 이후 통일찬송가, 표준성경,
현대인의 성경 신구약, 요세푸스, 칼빈의 기독교 강요, 프란시스 쉐퍼 전집,
스펄전의 시편강해, 성경난제백과사전, 죄와 은혜의 지배, 평양 대부흥 이야기, 진리전쟁 등
현재까지 4천여 권의 해외 번역서, 국내 저서, 유아동서, 성경책, 전자북 등을 기획하여
보급해오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 광화문점 주소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69

*주차장 이용안내
서울역사박물관 주차장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3만원 이상 구매시 1시간 20분 무료주차권을 드립니다


#생명의말씀사 #광화문점 #생명의말씀사광화문점 #서점소개 #주차

[더깊은뉴스]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 뉴스A

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

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이택표 / 경기 고양시]
"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

[신은아 / 경기 파주시]
"다른 곳보다 싸고, 그리고 깨끗해요. 중고여도."

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까지로 정했지만,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체매출의 80%는 알라딘, 예스24,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

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

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

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현장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

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

[김기은 / 소설가]
"(초판본도)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책이)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

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 중고책만 살 건가요?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

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백원근 / 책과사회연구소 소장]
"적어도 18개월, 신간,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중고책)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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