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게이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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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시코딱지 조회 6회 작성일 2021-10-27 15:13: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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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nada Travel-Anne of Green Gables[캐나다 여행-빨간머리 앤] 그린 게이블스/Lover's Lane/Prince Edward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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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프린스에드워드 섬 여행의 핵심은 빨강머리 앤의 집, 그린 게이블스를 방문하는 것이다. 그린 게이블스란 초록 지붕 집을 말한다. 정말 벽은 하얗고 지붕은 온통 초록색이다. 원래 이 집은 몽고메리의 친척이 살던 집이었다. 작가 몽고메리는 이 집을 좋아해서 자주 찾아왔다고 한다. 가만히 살펴보면 컵 하나, 재봉틀 하나가 모두 소설에 나온 그대로를 재연해놓고 있다. 미리 책을 읽고 나서 이 집에 담겨져 있는 사연들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이층에 빨강머리 앤의 방이 있다. 고아원에서 소중히 품에 안고 온 가방부터 깨진 석판조각과 매튜 아저씨가 선물한 빨강 드레스까지 모두가 소설에 묘사된 그대로의 모습이다. 앤이 실제인물이 아닐까라는 착각마저 들게 한다. 집 바로 옆에는 몽고메리가 이름을 붙인 연인의 오솔길이 있다. 군데군데 이 숲에 대한 몽고메리의 느낌을 옮겨 적은 안내문이 있다. 나뭇잎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이 반가울 정도로 숲은 우거져 있고, 작은 시냇물이 숨어서 흐르고 있다. 낭만적인 곳이어서 연인들이 많다. 오가는 사람들을 보니 왜 연인의 오솔길이라는 이름을 지었는지 알 것 같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The core of Prince Edward Island trip is to visit the home of Anne of Green Gables, Green Gables. Green Gables house green roof seuran says. Really all walls are white and green roofs. The house was originally the home of a relative who lived in Montgomery. Montgomery writer came to the house looking like so often. One look at the cup still, one sewing machine is haenotgo all the replays intact from the novel. After reading the book in advance seems to be interesting to hear the story goes, one discovers that the house contained. There is room on the second floor of Anne of Green Gables. The appearance of the as-all depicted in the novel come from treasure bags to hold the product in an orphanage with a broken slab pieces until the red dress, gift Uncle Matthew. And even mistaken and picked Maybe this is a real person named. Next to the house is named after Montgomery trail of lovers have. There is little guidance on Montgomery moved the feeling of the forest places. The sunlight coming through leaves woods are so glad leaks and overgrown, there is a small brook flowing in secret. Romantic place then many lovers. Asked why people looked for trail of lovers seems to know whether the name of.


[Information]
■클립명 : 북미018-캐나다-05-16애틀랜틱, 초록 지붕 집 '그린 게이블스'/Lover's Lane/Forest/Stream/Prince Edward Island/Filming Location/Atlantic
■여행, 촬영, 편집, 원고 : 백주환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 KBS Juhwan Baek TV Producer)
■촬영일자 : 2009년 8월(August)


[Keywords]
북미,North America,아메리카,캐나다,Canada,Canada,,백주환,2009년,8월 August,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Prince Edward Island,Prince Edward Island,PEI

빨강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 새로운 시작 [2008년 캐나다][한글자막][필링박스]

캐나다에서 제작해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입니다.
감독 케빈 설리반 / 출연 메간 팔로우즈. 셜리 매클레인. 바바라 허쉬

[캐나다 동부일상] 이 영상보시면 굳이 직접 안 가보셔도 됩니당/빨간머리앤 섬으로 모십니당/여행브이로그 /Prince Edwad Island/그린 게이블즈/앤틱샵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빨간머리 앤 섬으로
유명한 Prince Edward island로 가봐요
항상 고맙습니다

Music provided by:브금대통령
Track:노을의 저편에서

A warm breeze

그 때의 우리 우리 두번 째 이야기

여름 밤의 꿈



음악출처
Music
첫사랑:박지윤(노래) 이진헌(작사\u0026작곡) 신정훈 (편곡)

우린마치:박지윤(노래) 이진헌(작곡)

오래의부탁:박지윤(노래) 이진헌(작곡)


세상을 영상과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We express the world with images and music
아트판타지아 (ArtFan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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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elio :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PEI 인데 제가 직접 다니는것처럼 영상을 잘 찍어주셨네요. 음악도 너무 좋네요.^^ 여기는 캘거리입니다.
Angel’s mom diary : 음악이 참 좋고 영상은 더 좋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너무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예쁜 하늘도 멋지네요
소다의오두막 : 다리 건널 때부터 이미 하늘이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요즘 한국도 하늘이 참 예쁜데 날씨는 타 죽을 것 처럼 더워도 하늘만큼은 인정이에요. 넘나 예뻐서요.
그리고 입구 들어서서 초록색 지붕의 집을 보고 심멎하는줄 알았어요. 제가 딱 상상한 그 집이라 감동이… ☺️
샐리님 덕분에 그린 게이블도 가 보고… 너무 좋아요. ^^
Kate Oh : PEI 너무 좋지 ~~~ 나도 언니랑 같이 가고 싶당 우리 봄이는 언제부터 이케 귀여웠나? ㅋㅋ
Morning Early : 봄이는 어딜가든 사랑둥이네요 사는동안 저도 이 섬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샐리님 덕분에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 

#그린게이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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