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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상가즈아 조회 6회 작성일 2021-10-27 19:11: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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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환경산업협력포럼_DOF 기술을 이용한 음용수 및 하폐수처리 (주)미시간기술 ㅣDOF Technology in Water and Wastewater Treatment

KEITO ( https://www.keito.kr/ko/ ) 에서 포럼영상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환경산업기술분야의 기업들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You can also check this forum on KEITO website( https://www.keito.kr/en/ ) . You can meet companies in more diverse environmental industrial technologies along with the last forum video at the KEITO online fair.

한-베환경산업협력 포럼은 한국 환경부와 베트남 천연자원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됩니다.한국의 우수환경산업체를 소개하고, 베트남 환경법 개정 현황과 정책 정보 공유를 통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환경산업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 KOREA - VIETNAM ONLINE ENVIRONMENTAL INDUSTRY COOPERATION FORUM " is to share status quo knowledge on Vietnam’s environmental law, industry policy and Korean technology for bilateral cooperation

환경스페셜 ‘강과 호수의 침입자’/ KBS 20071010 방송

국내 최초 환경 전문 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 공식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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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을 휩쓴 늑대거북. 뉴트리아와 전쟁 중인 미국. 세계는 지금 외래종과 싸우고 있다. 외래종의 침입은 서식지 파괴에 이어 생물이 멸종하는 두 번째 이유다. 세계자연보호연맹(IUCN)은 지구촌의 생물들을 위협하는 [세계 최악의 100대 침입외래종]을 지정했다. 이들 세계의 악당들 중에는 황소개구리, 큰입배스, 붉은귀거북, 뉴트리아 등 우리나라에 침입한 외래종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런 침입외래종들은 우리나라의 강과 호수에서 토종 생태계를 송두리째 파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특히 강과 호수에서 침입외래종들의 피해가 심각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은 어떻게 야생에 유입되었을까?

▶ 정책실패가 부른 참사, 뉴트리아
2001년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에서는 동부 최대의 철새경유지인 체사피크만의 습지를 파괴하고 있는 외래종인 뉴트리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같은 해 우리나라 정부는 뉴트리아를 가축으로 지정했다. 워싱턴과 한반도는 비슷한 기후조건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아열대산인 뉴트리아가 추운 겨울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정착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정부의 예측과는 달리 뉴트리아는 지금 낙동강 유역에서 야생화에 성공하여 토종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 배스 확산의 주범, 배스 게릴라들
일산 호수공원에는 15종의 토종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토종물고기를 거의 볼 수 없다. 큰입배스가 토종 물고기의 씨를 말렸기 때문이다.
이곳에 배스를 퍼뜨린 주범은 ‘배스 게릴라’라 불리는 배스낚시동호인들이었다.
물이 맑고 토종 어류들이 풍부했던 전북 진안의 용담호에도 배스 게릴라들이 배스를 풀어놓아 지금은 배스 천국이 되었다. 배스로 인한 토종 생태계의 피해 실태와 배스 확산의 주범인 낚시 상업주의를 취재했다.

▶ 침입외래종의 새로운 유입경로, 애완용 수입
우리나라에 외래종이 유입된 주된 경로는 황소개구리나 큰입배스처럼 소득증대를 위한 국내 이식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애완용, 관상용으로의 외래종 도입이 급속히 늘고 있다. 지난 한 해에만 정체불명의 외래종 5억 마리가 수입됐다.
사람들은 애완용으로 키우다가 너무 커져 더이상 집에서 기르기 힘들어진 외래종들을 무단으로 야생에 풀어 놓는다. 붉은귀거북이 대표적인 경우다.
외국에서 크게 문제가 된 늑대거북이나 알비노클라라 등 무단으로 방생한 애완용 외래종들이 언제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되돌아올지 모른다.

▶ 일본 열도를 휩쓴 늑대거북 공포
일본 지바현에서는 늑대거북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길이 60센티미터, 무게 20킬로그램에 이르는 늑대거북은 일본의 토종 거북을 위협하고 있다.
20년 전에 애완용으로 유행하다 야생에 방류했던 늑대거북이 성체로 자라 인간에게 복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늑대거북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애완용으로 인기 있는 종이라 일본의 사례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또한 아메리카붉은가재로 인한 일본의 피해사례, 미국 동부 최대의 철새경유지인 체사피크만의 뉴트리아에 의한 습지 파괴 사례를 취재했다.

※ 이 영상은 환경스페셜 322회 ‘강과 호수의 침입자’(2007년 10월10일 방송)입니다.
일부 내용이 현재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Bk Jeong : 늑대거북은 한국에 야생 개체군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기된 개체가 간혹 나오기는 하지만). 그러나 겨울이 추운 곳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외래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삐딱하게사쿤 : 배스 잡아서 방생하지말고 가져가서 해먹으면됨
paulo woo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Deokjung Yi : 한치앞을 못보는인간들은 자기후세들을 생각지안은자다 참으로불쌍한인간들
다이달로스 : 외래종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를 못함... 대부분이 커대해져서 키우기 힘들면 그냥 방생을 해주니 문제다...
정부는 아예 외래종을 수입 판매가 안되게 금지를 해야지...

[제14회 Monthly SOVAC] 행동을 이끄는 공감의 힘

특명, 지구를 지켜라!
지구를 살리기 위해 ‘Z구살리기 특공대’가 떴다!

이제 막 환경 보호 실천의 첫걸음을 뗀
새내기들의 지구 닦기 도전기부터
열정 만렙 고등학생 감독의 좌충우돌 환경 다큐멘터리 제작 현장,
그리고 한국의 ‘그레타 툰베리’를 꿈꾸는 열여덟 환경운동가까지~

요즘 아이들의 지구 살리기 대.작.전!
환경 보호 실천으로 이끈 공감 Magic이 시작됩니다.

✨ 10월 SOVAC [행동을 이끄는 공감 댓글 이벤트] ✨
공감하는 사람 여기여기 채워라~!
환경오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 나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환경을 지키는 그들의 행동에 공감하고, 이벤트에 응모해주세요~
✔ 이벤트기간 : 10월20일(수)~11월26일(화)
✔ 당첨자발표 : 11월26일(금) 개별공지
✔참여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해주세요. :
https://socialvalueconnect.com/community/view.do?communitySeq=213

#공감교육 #티앤씨재단 #행동하는공감 #Z세대 #환경보호 #T\u0026C재단 #비전렉처 #행동하는공감 #공감교육 #기후위기 #해양오염 #플로깅 #지구닦기 #와이퍼스 #그린피스 #그레타툰베리 #기후위기시계 #climateclock #탄소예산 #지구수명 #기후파업
YJ LEE : 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 정말 중요한 듯 합니다~
Casey : 저도 주말에 플로깅가야겠어요ㅎㅎ
hanlaputa : 모든 사람들이 공감 교육을 받고 행동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네요.
전도이 : 평소에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지 하면서도, 방법도 잘 모르고 심각성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지 시들시들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까 앞으로 산책할 때 쓰레기봉투 한장이라도 챙겨서 다녀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시의적절한 다큐멘터리 잘 봤습니다 :)
서지현 :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z세대들의 다양한 활동을 알아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많은 활동들이 계속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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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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