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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이어폰 착용해 '귓병' 나면 치료비 준다" (2021.05.27/뉴스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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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BCNEWS 작성일21-05-26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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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경제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대략 석 달 전부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의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 프로'를 쓰고 난 뒤, '외이도염'이 생겼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요.

'이어폰을 착용하고 나서부터 귀에서 진물이 난다, 가려워서 병원에 갔더니 외이도염을 진단받았다'는 등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글이 줄을 이었고요.

일부 해외 매체들까지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에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귓속에 넣는 형태의 '커널형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하면 귀 안쪽 습도가 상승해 염증이 생기기 쉽다'고 설명하면서, 제품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그러면서도 이어폰 착용으로 염증과 같은 이상 증상이 생긴 경우 서비스 센터에 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제품을 환불해주거나 치료비를 지원해준다고 전했습니다.

고객 서비스 차원이라지만 소비자들의 의구심은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특정 제품이 외이도염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잘못된 사용 습관으로 인한 문제일 수 있다면서,

장시간 사용을 피하고 이어폰을 자주 소독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91297_34943.html

#갤럭시, #버즈프로,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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